BESTPAY 내 사업에 맞는 조건, 함께 찾아드립니다

비대면 카드결제 손님 얼굴 없이 받는 대금, 주문이 들어오는 길부터 함께 봅니다.

전화 주문 떡집, 메시지 예약 공방, 출장 현장까지 손님이 돈을 내는 장면을 먼저 들어 봅니다. 결제 주소와 수기, 단말기 가운데 어울리는 후보를 좁히고, 열릴 방식은 심사를 거쳐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합니다.

  • 링크 · 수기 · 결제창 가운데 무엇이 열릴지는 업종을 보고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합니다.
  • 결제 주소와 단말기는 서류가 모이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 열리는 흐름이에요.
  • 예약금과 출장비가 닿는 날을 재료값 나가는 날에 맞춰 고르세요.
매장 직원과 고객이 결제 내용을 확인하는 장면 — 비대면 카드결제 손님 얼굴 없이 받는 대금, 주문이 들어오는 길부터 함께 봅니다.
BESTPAY링크 · 수기, 뭐가 맞나요

일반 업종은 롯데카드를 포함해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전자담배 업종은 롯데카드가 제외됩니다. 적용 조건과 수수료 · 정산 기준은 신청 내용에 따라 검토 후 계약으로 확정됩니다.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링크 · 수기 · 결제창 중 맞는 쪽 함께 고르기

    문자로 보내는 결제 링크, 카드 번호를 대신 넣는 수기 입력, 몰에 붙는 결제창 가운데 무엇이 열릴지는 업종을 보고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합니다.

  2. 수기 입력은 업종과 심사에 따라 열립니다

    손님 카드 정보를 사장님이 넣는 방식이라 아무 업종에나 열리지 않습니다. 열릴지는 상담과 계약에서 정해지니 미리 단정하지 않습니다.

  3. 대금이 닿는 날은 그날과 이튿날 가운데 골라요

    떡값이 손님 카드에서 승인된 그 저녁에 통장을 열지, 하룻밤 묵혀 다음 날 열지 사장님이 정하십니다. 돈은 대표님 이름으로 연 장사용 통장에 닿습니다.

  4. 주문이 들어오는 통로부터 들려주세요

    손님이 전화를 거는지, 메시지를 남기는지, 예약 화면을 누르는지에 따라 후보가 달라집니다. 이야기는 010-3970-2769 한 번호로 통화든 글이든 편하게 시작하세요.

음소거 자동 재생 · 베스트페이 소개

BESTPAY / 비용부터 운영까지 함께

수수료 고민은 줄이고,
사업에 맞는 결제를 찾으세요.

전화 주문 떡집, 메시지 예약 공방, 출장 현장까지 손님이 돈을 내는 장면을 먼저 들어 봅니다. 결제 주소와 수기, 단말기 가운데 어울리는 후보를 좁히고, 열릴 방식은 심사를 거쳐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합니다.

BESTPAY / 상담에서 함께 확인할 내용

계좌번호를 보낸 뒤 입금을 기다리다 지치셨을 테니까요.

혼자 비교하기 어려운 조건, 내 사업을 기준으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01

장면을 보고 방식을 골라요

링크 · 수기 · 결제창 가운데 무엇이 열릴지는 업종을 보고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합니다.

02

PG 개통비 · 가입비 0원

결제 주소와 단말기는 서류가 모이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 열리는 흐름이에요.

03

대금은 당일 · 익일 중 선택

예약금과 출장비가 닿는 날을 재료값 나가는 날에 맞춰 고르세요.

비대면 카드결제 방식 물어보기 ↗

요율이 고민이면 현재 비용을, 시작이 막막하면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내 사업의 결제, 베스트페이와 함께

계좌번호를 보낸 뒤 입금을 기다리다 지치셨을 테니까요.

현재 비용이나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수수료와 필요한 기능을 함께 비교해 드립니다.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요율은 심사 및 계약 조건에 따라 안내합니다.

손님을 마주하지 않는 가게에서 베스트페이가 지키는 일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돈을 받든 비용과 개통, 대금 날짜, 문서는 같은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방식을 고르기 전에 먼저 알아 두시면 좋은 내용입니다.

문을 여는 값은 받지 않아요

링크 하나를 열든 단말기를 받든 저희에게 먼저 내실 돈은 없습니다. 개통비와 가입비 칸은 비워 두었고, 기계를 들이고 부치는 값도 청구서에 오르지 않습니다.

방식은 업종을 보고 함께 정해요

떡집과 출장 세차, 공방 예약은 손님이 돈을 내는 장면부터 다릅니다. 그 장면과 업종을 살핀 심사를 거쳐, 열릴 방식은 상담과 계약에 따라 문서에 적힙니다.

빠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열려요

서류가 다 모인 날이라면 링크와 들고 다니는 단말기는 빠르면 그날 쓰기 시작하고, 늦어져도 다음 날이면 손에 쥐는 흐름입니다. 심사는 지나야 합니다.

대금 닿는 날은 사장님이 골라요

떡 재료를 새벽에 사 오는 가게와 한 주 일정을 미리 짜는 출장 업종은 돈이 필요한 날이 다릅니다. 승인 당일과 다음 날 가운데 장사 흐름에 맞는 쪽을 짚으세요.

요율과 정산일은 문서에 남겨요

통화로 숫자를 약속하지 않고 업종과 방식을 살핀 뒤 서명 문서에 적습니다. 문서의 숫자가 앞으로의 기준입니다.

주말에도 막힘 신고를 받아 둬요

손님이 결제가 안 된다고 하면 토요일 저녁이든 일요일 아침이든 글이나 통화로 남겨 두세요. 들여다보고 손보는 일은 월요일 업무와 함께 시작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는 모습에 따라 떠오르는 방식이 다릅니다

같은 비대면이라도 손님이 연락해 오는 길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자주 듣는 네 가지 모습을 탭으로 나눠 두었으니 사장님 가게와 닮은 칸부터 열어 보세요.

전화로 주문받는 가게는 통화 뒤 결제를 어떻게 이을지 봅니다

떡집이나 반찬가게, 꽃집처럼 단골이 전화로 주문하는 가게가 많습니다. 통화로 메뉴와 날짜를 정하고 나면 돈을 받는 순간이 애매해집니다. 계좌번호를 불러 주면 입금 확인을 기다려야 하고, 손님이 깜빡하면 주문이 붕 뜨기도 합니다.

이런 가게라면 통화를 끊은 뒤 결제를 어떤 방식으로 이을지가 첫 질문이 됩니다.

통화 직후 문자로 결제 링크를 보내는 방식이 맞을지, 손님이 불러 주는 카드 번호를 사장님이 넣는 수기 입력이 맞을지는 업종과 거래 모습을 보고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집니다. 어느 쪽이든 열린다고 미리 말씀드리지 않고,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문서에 적힌 방식이 기준이 됩니다.

상담 전에 이 다섯 가지만 떠올려 두시면 충분합니다

빈칸 없이 채워 올 필요는 없습니다. 다섯 줄 가운데 떠오르는 것만 적어 와도 어떤 방식이 가게에 맞을지 금세 윤곽이 잡힙니다. 비어 있는 줄은 통화하며 함께 메웁니다.

  • 손님이 연락해 오는 길, 곧 전화와 메신저, 예약 화면 가운데 어디가 많은지
  • 한 번에 받는 금액이 대략 얼마쯤인지, 예약금과 잔금으로 나뉘는지
  • 현장에 나가 일하는지, 가게에서 준비해 보내는지
  • 대표자 이름으로 연 사업용 계좌가 있는지
  • 대금을 그날 받고 싶은지, 다음 날이어도 괜찮은지

적어 둔 게 없다면 그냥 전화부터 주세요. 떡집이든 출장 세차든 상담 문은 열려 있고, 열릴 방식은 심사를 지나 계약서에서 정해집니다.

방식을 고르는 일은 손님이 지갑을 여는 순간을 떠올리는 데서 시작합니다

결제 링크, 수기 입력, 온라인 결제창은 이름만 다른 것이 아니라 손님이 돈을 내는 순간의 모습이 다릅니다. 그 순간을 그려 보면 고를 쪽이 보입니다.

상품 포장 공간에서 주문 내용을 확인하는 여성 — 방식을 고르는 일은 손님이 지갑을 여는 순간을 떠올리는 데서 시작합니다

결제 링크는 사장님이 금액을 정해 주소를 보내고 손님이 휴대폰에서 눌러 카드 정보를 넣는 모습입니다. 수기 입력은 손님이 불러 준 카드 정보를 사장님이 대신 넣는 모습이라 손님의 동의와 정보 관리가 특히 중요합니다. 온라인 결제창은 손님이 몰에서 주문서를 적고 스스로 결제하는 모습입니다.

손님이 어떤 화면을 보게 될지를 떠올리면 가게에 맞는 쪽이 드러납니다.

다만 이 가운데 무엇이 열릴지는 사장님이 고르는 것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업종과 판매 상품, 거래 모습을 살피는 심사를 거쳐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지고, 그 결과가 서명 문서에 적힙니다. 몰에 결제창을 붙이는 길은 몰이 어떻게 지어졌는지에 따라 달라지고, 빌려 쓰는 몰이라면 복제해 승인을 받는 데 며칠이 걸립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주문 통로부터 여쭙습니다.

  • 결제 링크는 손님이 휴대폰에서 직접 카드 정보를 넣습니다
  • 수기 입력은 손님 동의를 받아 사장님이 대신 넣습니다
  • 어떤 방식이 열릴지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집니다

방식을 정하기 전에 알아 두실 점이 있어요

PG 개통은 업종과 판매 방식을 살피는 심사를 거치며, 결제 링크와 수기 입력, 온라인 결제창 가운데 무엇이 열릴지는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집니다. 빌려 쓰는 몰에 결제창을 붙이려면 복제한 몰로 승인을 받아야 해서 며칠이 걸립니다. 확정된 요율과 정산 조건은 서명 문서에서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비대면 카드결제를 처음 알아보는 사장님께 드리는 긴 이야기입니다

검색하면 링크결제, 수기결제, 온라인 결제가 뒤섞여 나와 무엇이 무엇인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실제 장사의 하루에 맞춰 차근차근 풀어 썼습니다.

방식의 이름보다 주문이 들어오는 길을 먼저 봅니다

상담 전화를 주시는 사장님들은 대개 링크결제가 되느냐, 수기결제가 되느냐부터 물으십니다. 그런데 이름을 먼저 정하면 가게와 맞지 않는 방식을 고르기 쉽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거꾸로 주문이 어디로 들어오는지부터 여쭙습니다. 단골이 전화로 주문하는 가게, 메신저로 예약받는 가게, 현장에 나가 일하는 가게는 손님이 돈을 내는 순간의 모습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주문 통로를 알면 후보가 좁혀지고, 그다음 업종과 판매 방식을 살피는 심사를 거쳐 무엇이 열릴지 정해집니다. 미리 된다고 말씀드리지 않는 이유는 같은 이름의 방식이라도 업종에 따라 열리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문서에 적힌 방식이 사장님 가게의 기준이 됩니다.

개통 비용과 날짜는 미리 알아 두면 마음이 놓입니다

처음 결제를 여는 분들은 시작부터 돈이 들까 걱정하십니다. 베스트페이는 PG를 개통하면서 가입비와 개통비를 받지 않고, 설치비와 배송비도 0원입니다. 상담에도 값이 없으니 조건을 들어 보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다만 결제가 날 때 빠지는 수수료는 서명 문서로 정해지고, 해마다 내는 관리비나 보증보험은 계약 조건에 따라 생길 수 있으니 서명 전에 물어보세요.

날짜도 미리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서류가 갖춰지면 결제 링크와 단말기는 빠르면 당일 개통되고 늦어도 익일에는 열리는 흐름입니다. 반면 빌려 쓰는 몰에 결제창을 붙이는 길은 그 몰을 복제해 PG를 달고 승인을 받아야 해서 며칠이 걸립니다.

급하게 시작해야 하는 사정이 있다면 첫 통화에서 날짜를 말씀해 주세요.

대금이 닿는 날과 문서까지 챙겨야 마무리됩니다

손님 결제가 끝나도 돈이 통장에 닿기 전까지는 일이 끝난 게 아닙니다. 베스트페이에서는 카드가 승인된 그날 받는 당일정산과 하루 뒤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사장님이 고르십니다. 재료를 매일 사 오는 떡집이라면 당일 쪽이, 주 단위로 일정을 짜는 출장 업종이라면 익일 쪽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받는 통장은 대표자 이름으로 연 사업용 계좌입니다.

마지막으로 서명 문서를 챙겨 주세요. 요율과 정산일, 열린 결제 방식이 숫자와 글자로 적히고, 그 문서가 앞으로의 기준이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금감원에 등록된 1차 PG사와 계약한 2차 PG라 연결되는 회사 이름도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운영 중 결제가 막히면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신고를 받아 두고 손보는 일은 월요일부터 이어집니다.

상담부터 첫 대금까지 이렇게 흘러갑니다

주문 통로 이야기에서 출발해 첫 대금이 통장에 닿는 날까지 차례로 갑니다. 어디까지 왔는지는 담당자가 알려 드립니다.

  1. 주문이 들어오는 모습을 들려주세요전화인지, 메신저인지, 현장에서 받는지 알려 주시면 맞는 방식의 후보가 좁혀집니다.
  2. 업종을 보고 방식을 함께 고릅니다결제 링크와 수기 입력, 온라인 결제창 가운데 무엇이 맞을지 이야기하고, 열릴지는 심사와 계약에서 정해집니다.
  3. 서류를 챙겨 개통을 신청합니다필요한 서류는 통화로 불러 드리고 함께 모읍니다. 개통에 드는 돈은 없고, 링크와 단말기는 빠르면 그날, 늦어도 다음 날 쓸 수 있는 흐름입니다.
  4. 열리면 소액으로 먼저 눌러 보세요첫 손님에게 쓰기 전에 가족 카드로 천 원어치를 긁었다가 곧장 물러 보세요. 손님이 마주할 화면과 취소 흐름을 미리 손에 익히는 일입니다.
  5. 골라 둔 날에 대금이 닿습니다첫 떡값이나 첫 출장비가 고르신 간격대로 사장님 이름의 장사 통장에 찍히면 한 바퀴가 끝납니다.

이런 사정으로 연락을 많이 주십니다

실제 후기가 아니라 상담에서 자주 듣는 상황을 묶은 예시입니다.

전화 주문 뒤 입금을 기다리다 지쳤어요

통화로 주문을 정하고 계좌번호를 불러 주는 흐름이라면 결제를 잇는 방식을 함께 봅니다. 링크가 맞을지 수기 입력이 맞을지는 업종을 보고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합니다.

메시지로 예약받다 손님이 자꾸 사라져요

대화 마지막의 계좌 안내에서 손님이 망설이는 경우입니다. 대화창 안에서 결제를 끝낼 길을 이야기하되, 어떤 방식이 열릴지는 심사를 거쳐 정해집니다.

출장 일이 끝나면 현금이 없다는 손님이 많아요

일이 끝난 자리에서 받을 길로 결제 링크와 무선 단말기를 함께 이야기합니다. 단말기는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 개통되는 흐름입니다.

예약만 하고 오지 않는 손님 때문에 손해를 봤어요

예약을 확정할 때 예약금을 받는 길을 함께 봅니다. 취소와 환불 기준은 사장님 가게 규칙으로 예약 안내에 미리 적어 두시길 권합니다.

링크결제는 어느 가게나 열린다고 들었어요

어느 가게에나 같은 방식이 열리지는 않습니다. 떡집과 공방, 출장 업종은 손님이 돈을 내는 모습이 달라 심사를 거친 뒤 상담과 계약으로 열릴 방식이 정해집니다.

대금이 늦게 들어와 재료값이 빠듯해요

떡 재료를 새벽마다 사 오는데 대금이 늦으면 숨이 찹니다. 승인 당일 저녁에 받을지 이튿날 받을지 고르실 수 있으니 재료값 나가는 요일부터 짚어 보세요.

비대면 카드결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비대면 카드결제는 어떤 방식이 있나요?

흔히 이야기하는 것은 결제 링크와 수기 입력, 온라인 결제창입니다. 사장님 가게에 무엇이 열릴지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집니다.

결제 링크는 금액을 정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주소를 보내면 손님이 휴대폰에서 카드 정보를 넣는 모습이고, 수기 입력은 손님이 불러 준 카드 정보를 사장님이 대신 넣는 모습입니다. 온라인 결제창은 손님이 몰에서 주문서를 적고 스스로 결제하는 모습입니다. 이름은 달라도 손님이 돈을 내는 순간의 모습이 다르니, 주문이 어디로 들어오는지부터 들려주세요. 업종과 판매 방식을 살핀 심사를 거쳐 무엇이 열릴지 정해지고 그 결과가 서명 문서에 적힙니다.

결제 링크와 수기 입력 가운데 어느 쪽이 맞을까요?

같은 비대면이라도 떡집과 공방이 맞는 방식은 다릅니다. 손님이 연락해 오는 길과 업종을 함께 보고 상담과 계약에서 정합니다.

메신저로 주문받는 가게라면 대화 끝에 결제 주소를 보내는 방식이 자주 거론되고, 단골이 전화로 카드 번호를 불러 주는 가게라면 수기 입력 이야기가 나오곤 합니다. 하지만 수기 입력은 손님 카드 정보를 사장님이 다루는 방식이라 업종과 심사에 따라 열리는 범위가 다르고, 미리 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주문 모습과 한 번에 받는 금액, 손님층을 들려주시면 맞는 후보를 함께 좁히고, 열린 방식은 서명 문서에 적혀 기준이 됩니다. 주문 모습을 캡처 한 장으로 보여 주셔도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개통할 때 가입비나 개통비가 드나요?

시작하는 값은 없습니다. 문을 열며 받는 개통비와 가입비가 0원이고 기계를 들이고 부치는 비용도 받지 않습니다.

방식을 묻는 상담에도 값을 매기지 않으니 조건을 들어 보고 다른 곳과 비교하신 뒤 결정하셔도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 다만 0원이 모든 칸에 해당하지는 않습니다. 결제가 날 때 빠지는 수수료는 업종과 방식을 살핀 뒤 서명 문서로 정해지고, 해마다 내는 관리비나 보증보험은 계약 조건에 따라 생길 수 있습니다. 몰을 새로 꾸려 결제창을 붙이는 경우의 세팅 작업은 범위와 비용을 상담에서 협의합니다. 서명 전에 0원으로 들은 칸이 그대로 적혔는지 읽어 보세요. 견적만 듣고 결정을 미루셔도 괜찮습니다.

오늘 연락하면 오늘부터 받을 수 있나요?

서류가 오늘 다 모인다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링크와 단말기는 빠르면 당일 열리고 늦어도 다음 날에는 쓰실 수 있는 흐름입니다.

어떤 방식이 열릴지는 업종을 살핀 심사 결과에 따라 정해지니, 서류를 미리 챙겨 두시면 그만큼 빨라집니다. 필요한 서류는 상담에서 알려 드리고 함께 챙깁니다. 다만 몰에 결제창을 붙이는 길은 사정이 다릅니다. 빌려 쓰는 몰은 그 플랫폼이 자기 결제사와 계약해 두어 다른 결제창을 그대로 끼우기 어렵기 때문에, 복제한 몰에 PG를 달아 승인을 받는 데 며칠이 걸립니다. 급한 사정이 있다면 첫 통화에서 날짜부터 말씀해 주세요. 서류 목록은 통화에서 하나씩 불러 드리니 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금은 언제 통장에 들어오나요?

사장님이 고르시는 몫입니다. 카드 승인 당일에 받는 당일정산, 하루 뒤의 익일정산 두 갈래가 있습니다.

새벽마다 쌀과 꽃을 사 오는 가게라면 그날 받는 쪽이 숨통을 틔워 주고, 한 주 일정을 미리 짜 두는 출장 업종이라면 하루 늦어도 크게 불편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돈이 빠지는 요일을 달력에 동그라미 쳐 보면 고를 쪽이 드러납니다. 돈이 닿을 통장은 장사용으로 연 계좌여야 하고 예금주는 등록증의 대표자와 같아야 합니다. 배우자나 직원 이름 통장은 보통 쓰지 못합니다. 고른 간격은 서명 문서에 적히고, 운영하다 바꾸고 싶어지면 그때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첫 대금이 들어오는 날에는 결제 내역과 통장을 나란히 열어 맞춰 보세요.

예약금이나 출장비도 카드로 받을 수 있나요?

예약금과 출장비도 받을 길을 같이 찾습니다. 다만 열릴 방식은 가게 업종을 살핀 뒤 계약에서 정해집니다.

원데이 클래스나 촬영 스튜디오처럼 날짜를 잡아 두는 가게는 예약을 확정할 때 일부를 받아 두면 오지 않는 손님으로 인한 손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출장 업종은 일이 끝난 자리에서 받을 길이 필요하니 결제 링크와 무선 단말기가 함께 이야기되곤 합니다. 예약금을 취소할 때 어떻게 돌려줄지는 사장님 가게의 규칙으로 정해 예약 안내에 미리 적어 두시면 다툼이 줄어듭니다. 예약을 받는 채널이 무엇인지도 함께 들려주세요. 취소 기준을 정할 때는 며칠 전까지 전액을 돌려줄지처럼 날짜로 적어 두면 손님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요율은 상담 때 알 수 있나요?

숫자는 통화로 꺼내지 않습니다. 방식과 업종이 정해진 뒤 서명 문서에 적힙니다.

링크로 열릴지 수기로 열릴지에 따라 같은 떡집이라도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 서류를 보기 전에 꺼낸 숫자는 나중에 말이 엇갈리기 쉽습니다. 문서를 받으면 요율과 정산 간격, 첫 비용 세 칸을 먼저 읽어 보세요. 한 해 매출 3억 원 이하는 영세, 30억 원 이하는 중소로 묶이는 법정 우대 구간도 그때 함께 짚습니다. 다른 곳 견적이 있으면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같은 칸끼리 대어 보고 내릴 여지가 있는지 살펴봅니다. 숫자 하나라도 견적과 다르면 서명 전에 이유부터 물어보세요. 납득된 뒤에 펜을 드셔도 늦지 않습니다.

결제가 안 된다는 손님 연락이 주말에 오면 어떻게 하나요?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통화나 문자, 카톡으로 신고를 받아 둡니다.

가게별 단톡방에는 저희 쪽 사람이 여럿 들어와 있어 주말 밤에 올린 글도 누군가 읽습니다. 들여다보고 손보는 작업은 월요일 업무와 함께 시작하니, 손님이 멈춘 화면과 뜬 문구, 결제를 누른 시각을 넉넉히 남겨 주세요. 손님 카드 한도처럼 손님 쪽 사정으로 승인이 안 나는 경우도 있어 다른 카드로 다시 해 보시라고 권해 보셔도 좋습니다. 주말 예약이 몰리는 가게라면 금요일에 소액으로 한 번 눌러 두세요. 같은 일이 되풀이된다면 요일과 시간대도 함께 적어 주세요. 원인을 좁히는 데 큰 실마리가 됩니다. 손님에게는 잠깐 다른 방법으로 결제해 달라고 부탁해 두시면 주문을 놓치지 않습니다.

베스트페이는 어떤 PG사와 연결되나요?

베스트페이는 금감원에 등록된 1차 PG사와 계약한 2차 PG입니다.

덕분에 링크를 받은 손님 화면에 어떤 회사 이름이 찍힐지 미리 알려 드릴 수 있습니다. 낯선 이름을 보고 손님이 결제를 멈칫하는 일이 있는데, 사장님이 먼저 알고 계시면 한마디로 안심시킬 수 있습니다. 링크와 함께 보내는 인사 문구에 그 이름을 적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른 곳과 이야기해 보셨다면 거기서 들은 회사 이름과 조건도 들려주세요. 같은 칸끼리 맞대어 봅니다. 궁금한 점은 계약 전에 얼마든지 물어보세요. 이름을 아는 것만으로도 정산 내역을 읽기가 쉬워집니다. 연결 회사 이름은 서명 문서에도 적히니 받으시는 날 함께 확인해 보세요.

비대면 카드결제 상담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주문이 들어오는 모습을 한두 줄로 알려 주시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통화가 어렵다면 010-3970-2769로 글을 남기시거나 카톡 창에 적어 두셔도 이어서 답을 드립니다. 떡을 전화로 주문받는지, 클래스를 메시지로 예약받는지, 출장을 나가는지만 알려 주셔도 후보가 좁혀집니다. 한 번에 받는 금액과 대금을 받고 싶은 날도 덧붙여 주시면 좋습니다. 상담료는 없고 업종을 가리지 않고 듣습니다. 열릴 방식은 심사를 지나 계약에서 정해진다는 점만 기억해 두세요. 몇 줄짜리 메시지로 시작해도 충분하니 부담 갖지 마세요. 대화가 이어지면서 필요한 내용은 저희가 차례로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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